이리아에서의 한때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 으흐흐
그냥 뭔가 올리고 싶어서 (  --)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by 백년고양이 | 2006/04/01 01:37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2)

선물받은 괴혼2-

흠 사진은 없습니다 -.-


3월 25일.. 조금 지났지만 제 생일이였습니다 '▽'///
겸사겸사 오빠가 괴혼1.2를 사주기로 했는데 패키지(?)가 품절되어
괴혼 2만 쓸쓸히 제 손에 왔습니다(  ;ㅁ;)

삼일간 열심히 했더니.. 모든맵을 거의 완성시켰네요.
조금씩 더 업그레이드 시켜줘야 겠지만..
그래도 하고나니 뿌듯. 합니다 '-'/










그리고..........괜시리 아쉽네요. ;_ ;

by 백년고양이 | 2006/03/29 18:29 | 트랙백 | 덧글(3)

꿈.(어처구니없이 개인적인)

오랜만에 살사바를 갔더랬다.
아무래도 초급반을 새로 등록해서 갔었나 보다.
다들 서로 인사하고 남녀가 줄지어 서서 선생님의 말을 기다린다.


어라-_-!! 근데 거의 아는 사람들이다.


이러쿵 저러쿵 다들 아는 사람들인데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는다.

그러나
또렷하게 기억나는 분이 딱 한명있다.

신회장님-.- (오프에서 딱한번뵌 신회장님~_~)
음..싱글싱글 웃고계셨다. (아주 즐거워 하시는 듯 했다..크큭)
매우 반가웠는데 :D :D :D :D :D

깨어보니..좀 엉뚱한 꿈이였던것 같다.
지금 생각해도..그렇다-.- (이 글을 읽으실 신회장님도 그러실듯-.-;;)

by 백년고양이 | 2006/03/13 11:20 | 수염새는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3)

추억의 냄새

해운대를 갔습니다.
정확히 하자면 바다가 아니라.. 해운대구를 방문했습니다.

중학교때 친구들을 만나러 가기위해서..!!

울산으로 이사간 후로는 자주보지 못하지만.

꾸준히 그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왕복3시간을 버스를타고 달립니다. (멀미..가 절 힘들게 하지만 ㅠㅁㅠ)




친구집으로 향하는 도중에
등교하던 길을 지나려고 일부러 가까운길보다 먼길을 선택했습니다.

모교의 먼 후배들이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고있더군요.
교복을 보면서 '참 촌스러' ...이 따위; 생각이 들었지만..
그 때 처럼 교복을 입고 꼭 중학생이 된 기분으로 걸어갔습니다.(마음만은 그때로..;_ ;)


해운대에 오는 봄냄새도 맡으려고 킁킁대며.
즐겁게 걸었는데..


걷다보니..어느덧 9년이란 세월이 지났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참으로 빠르다..'............ ....      ..            중학교때가 그립네요..(;ㅅ ;  )

by 백년고양이 | 2006/03/11 02:13 | 수염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웃고싶은 분들은 클릭:D

http://myhome.naver.com/dellyspiceb/story.htm

JK군이 하도 재밌다고 하여..저도 해보았네요^^

크흐흑.. 재밌습니다!!

나는 편안함 빼면 시체인 백년고양이 이다.

사람 와 함께 화성 에서 가족과대화나눔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3 m 앞에 중국인 (이/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어흥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부지런한 사람의 부지런함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사랑 (을/를), 다른 한 손에는 새로산 물건들 (을/를) 들고 중국인 (을/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중국인 의 표정이 밝은빛으로 변했고, 나는 아무렇지 않은채 대처했다 . 그래서 소리쳤다.

"좋은 사람있으면 소개시켜줘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카메라 (을/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나 이사가 !"

나는 시속 3 km/s의 속도로 나는 웃으며 스쳐지나 갔다 .

그 후, 다시는 중국인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중국인 (을/를) 생각할 때면 어떨떨하다 .

 

 

-아..다시 읽어도 충격적이에요-



by 백년고양이 | 2006/03/09 02:42 | 트랙백(6) | 덧글(523)

진정 나는..로그인이 싫어서?

 
너무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이라.
저의 게으름을 제대로 알려준것 같아 매우 쑥쓰럽네요.//_ //
요즘은 티비에 푹 빠져살고있습니다.

뭔가를 집중하지 못하는 성격인데
게임/ 티비 (그외에도 몇가지 있겠지만..)  이 두가지에 빠지면. 헤어나질 못합니다-.-
게임을 하면 티비를 보지 않고/티비를 보면 컴퓨터를 하지 않죠-.-;;(너무 뻔한가;;)


사실 그 이유는
서울집에가면 하고싶은 게임이 널렸습니다.(제가 다 사거나..컴퓨터 사양덕분에 잇힝:D)
그리고.. 티비는..3개방송만 나오기 때문에..(  --) 에헴;

울산에 내려오면.. 케이블 모두 나와주십니다요... 허나 컴퓨터 사양이 낮아서orz.




그것보다도..포스팅을 하지 못한이유는?

자동로긴해제가 되어있어서...
로그인이 귀찮았던것이...............한가지 이유랄까..(  '-')

어험;;

by 백년고양이 | 2006/03/09 02:00 | 트랙백(4) | 덧글(2)

즐거운 사진놀이.

 

친구들과 만든 클럽에. 사진을 올리기위해 시간이 조금 지난 사진을 뒤적거렸습니다.

혼자 큭큭대며. 몰래몰래 찍어댄 사진을 보면서 어찌나 웃었던지.


저만 보기 아깝다..싶지만
막상 친구들이 싫어할까봐 꺼렸던 사진들을 보면서..
혼자 큭큭대는게....(갑자기 글을 쓰다보니..변태스럽게 느껴집니다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사진을 편집하면서. 말풍선도 이리저리달고.
친구들이 웃어줄까 하는 기대에
흐흐 즐겁습니다.




설마....클럽탈퇴를 요구하진 않겠죠?! +_+
(사진은 없습니다.-.-)

by 백년고양이 | 2006/02/12 23:31 | 수염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난 아직 약하다!!



<사진클릭-센스쟁이>
케오에 무로녀석을 만나러 갔다지요.
같이간 길드원한분이 다리를 건너 골렘에게 직진하시는 바람에
얼떨결에 따라 들어간 백고-ㅅ-

아직..골뤰도 못잡는 백년이랍니다.
흑흑 제대로 깔려죽은... 처참한 스샷..



골렘을 잡은. 타이틀은..무의미 한것인가 ㄱ-

by 백년고양이 | 2006/02/09 15:14 | 마비노기 | 트랙백(2) | 덧글(0)

사랑을 놓치다..



제목 그대로
'사랑을 놓치다'를 봤다는 얘기죠 ㅎㅎ
그냥 사촌동생과 같이볼만한게 없어서..제가 보고싶은대로 -.- 골라서 봤지요


11시 30분 영화라 보는 내내 편하게 팝콘을 먹으며..뿌시럭거렸습니다.
주위분들에게 좀 죄송했지만 배..가 고파서 ..그만.


보고나면 약간 여운과 애매함을 동시에
다시 생각하면 감상적으로 변하게 만드는?! 그런 영화인것 같습니다.
(너무 잔잔한 영화는 싫다. 하시는 분들께는 비추천.)



특히 흘러나오는 배경음악들이 짜릿하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당장 사버리겠다!! 라는 마음을 갖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영상도 제가 보는 관점에선 편안하고..매력적이였습니다.
(개인적이고 너무 포괄적인.-.- 표현이지만.쿨럭)




그리고...송윤아씨 아름답습니다/ㅁ/

















by 백년고양이 | 2006/02/08 20:33 | 트랙백 | 덧글(7)

울 엄마는 이쁘다!!

어제 새벽 '여기도 눈이 오겠지' 하고 잠들었는데
역시나 이곳에도 소복소복 눈이 쌓였네요-
직접 밟아보진 않았지만
베란다 난간에 쌓인 눈을 찍기위해 카메라를 꺼냈죠-
(사진은 너무추워 대충찍었기 때문에 패스;;)


덕분에 화장하신 엄마 사진을 찍었습니닷~ :D
날이 추운 덕분에 모자를 자주쓰시는데,
축~ 늘어지는 털모자를 쓰실때면 어찌나 귀여우신지 >_<
(엄마한테 귀엽다..라고 하긴 뭣하지만....-.-)
히히
오늘 또 한번 느꼈지만
이리봐도 저리봐도 아무리 봐도 울 엄마는 미인입니다-.-
친구들 모두 '너희 어머니 미인이시네'라는 소릴 꼭 한번씩 합니다 그려..


그런데? 친구들은 엄마랑 저랑 정말 많이닮았다고 합니다. 똑같다고~
그런데? 전 이쁘다는 소리를 부모님께만 들어봤습니다...
..................................................................................................................................OTL.........








by 백년고양이 | 2006/02/06 10:59 | 트랙백(3)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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