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01일
이리아에서의 한때
# by | 2006/04/01 01:37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2)
# by | 2006/03/29 18:29 | 트랙백 | 덧글(3)
# by | 2006/03/13 11:20 | 수염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 by | 2006/03/11 02:13 | 수염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웃고싶은 분들은 클릭:D
http://myhome.naver.com/dellyspiceb/story.htm
JK군이 하도 재밌다고 하여..저도 해보았네요^^
크흐흑.. 재밌습니다!!
나는 편안함 빼면 시체인 백년고양이 이다.
사람 와 함께 화성 에서 가족과대화나눔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3 m 앞에 중국인 (이/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어흥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부지런한 사람의 부지런함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사랑 (을/를), 다른 한 손에는 새로산 물건들 (을/를) 들고 중국인 (을/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중국인 의 표정이 밝은빛으로 변했고, 나는 아무렇지 않은채 대처했다 . 그래서 소리쳤다.
"좋은 사람있으면 소개시켜줘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카메라 (을/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나 이사가 !"
나는 시속 3 km/s의 속도로 나는 웃으며 스쳐지나 갔다 .
그 후, 다시는 중국인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중국인 (을/를) 생각할 때면 어떨떨하다 .
-아..다시 읽어도 충격적이에요-
# by | 2006/03/09 02:42 | 트랙백(6) | 덧글(523)
# by | 2006/03/09 02:00 | 트랙백(1) | 덧글(2)
# by | 2006/02/12 23:31 | 수염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 by | 2006/02/09 15:14 | 마비노기 | 트랙백(1) | 덧글(0)

# by | 2006/02/08 20:33 | 트랙백 | 덧글(7)
# by | 2006/02/06 10:59 | 트랙백(1) | 덧글(5)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