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08일
사랑을 놓치다..

제목 그대로
'사랑을 놓치다'를 봤다는 얘기죠 ㅎㅎ
그냥 사촌동생과 같이볼만한게 없어서..제가 보고싶은대로 -.- 골라서 봤지요
11시 30분 영화라 보는 내내 편하게 팝콘을 먹으며..뿌시럭거렸습니다.
주위분들에게 좀 죄송했지만 배..가 고파서 ..그만.
보고나면 약간 여운과 애매함을 동시에
다시 생각하면 감상적으로 변하게 만드는?! 그런 영화인것 같습니다.
(너무 잔잔한 영화는 싫다. 하시는 분들께는 비추천.)
특히 흘러나오는 배경음악들이 짜릿하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당장 사버리겠다!! 라는 마음을 갖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영상도 제가 보는 관점에선 편안하고..매력적이였습니다.
(개인적이고 너무 포괄적인.-.- 표현이지만.쿨럭)
그리고...송윤아씨 아름답습니다/ㅁ/
# by | 2006/02/08 20:33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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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멀티플렉스도 없던 시절에도.. 시간쪼개서 극장을 찾곤했는데..
요즘은 극장도 많고(집 바로 근처에도 걸어가도 될만한데 CGV가 있는데~)
시간도 괜찮은데.. 극장이 잘 안가지는군요.. ㅋㅋ
풍요속의 빈곤인지.. 문득 극장이 가고 싶어지네요.. ㅠㅠ!!
다스쿠라키// 멜로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봐도 괜찮을거 같아. 송윤아씨는 아직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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