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2일
즐거운 사진놀이.
친구들과 만든 클럽에. 사진을 올리기위해 시간이 조금 지난 사진을 뒤적거렸습니다.
혼자 큭큭대며. 몰래몰래 찍어댄 사진을 보면서 어찌나 웃었던지.
저만 보기 아깝다..싶지만
막상 친구들이 싫어할까봐 꺼렸던 사진들을 보면서..
혼자 큭큭대는게....(갑자기 글을 쓰다보니..변태스럽게 느껴집니다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사진을 편집하면서. 말풍선도 이리저리달고.
친구들이 웃어줄까 하는 기대에
흐흐 즐겁습니다.
설마....클럽탈퇴를 요구하진 않겠죠?! +_+
(사진은 없습니다.-.-)
# by | 2006/02/12 23:31 | 수염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