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3일
꿈.(어처구니없이 개인적인)
오랜만에 살사바를 갔더랬다.
아무래도 초급반을 새로 등록해서 갔었나 보다.
다들 서로 인사하고 남녀가 줄지어 서서 선생님의 말을 기다린다.
어라-_-!! 근데 거의 아는 사람들이다.
이러쿵 저러쿵 다들 아는 사람들인데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는다.
그러나
또렷하게 기억나는 분이 딱 한명있다.
신회장님-.- (오프에서 딱한번뵌 신회장님~_~)
음..싱글싱글 웃고계셨다. (아주 즐거워 하시는 듯 했다..크큭)
매우 반가웠는데 :D :D :D :D :D
깨어보니..좀 엉뚱한 꿈이였던것 같다.
지금 생각해도..그렇다-.- (이 글을 읽으실 신회장님도 그러실듯-.-;;)
아무래도 초급반을 새로 등록해서 갔었나 보다.
다들 서로 인사하고 남녀가 줄지어 서서 선생님의 말을 기다린다.
어라-_-!! 근데 거의 아는 사람들이다.
이러쿵 저러쿵 다들 아는 사람들인데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는다.
그러나
또렷하게 기억나는 분이 딱 한명있다.
신회장님-.- (오프에서 딱한번뵌 신회장님~_~)
음..싱글싱글 웃고계셨다. (아주 즐거워 하시는 듯 했다..크큭)
매우 반가웠는데 :D :D :D :D :D
깨어보니..좀 엉뚱한 꿈이였던것 같다.
지금 생각해도..그렇다-.- (이 글을 읽으실 신회장님도 그러실듯-.-;;)
# by | 2006/03/13 11:20 | 수염새는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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