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구입!!

제가 직접하지는 않았으나..
플스를 구입했습니다- ///우흐흐
(역시 세뱃돈은 지름신을 부르는것이 맞습니다!!)

오빠친구분 덕분에 괴혼시리즈를 먼저 빌려서 해볼것 같네요.
흣//12일쯤에 다시 사용기 포스팅을 해야겠네요


세뱃돈으로 무언가를 사는 기쁨 ^------^





(ㄱ- 이제 서서히 세뱃돈을 못받을지도.)

by 백년고양이 | 2006/02/05 11:08 | 트랙백 | 덧글(6)

끄적..끄적



친구의 부탁으로
오랜만에 이미지맵 작업을 하다가
만든 배경..
 
 
오랜만에 타블렛을 꺼내서
끄적끄적댔습니다 /ㅁ/
초 여성스러운..ㄱ-
 
이제..노는동안 이런짓이라도 좀 해야겠죠?!
(넌 취업안하냐!! 퍽)

by 백년고양이 | 2006/01/18 20:59 | 수염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


.............................................................................
............................................
..................
....
 
 
<쌈지길>

by 백년고양이 | 2006/01/13 15:01 | 트랙백 | 덧글(5)

우어어어어

새 컴퓨터를 졸업선물(?)처럼 받아버렸는데..
a/s하러 또 울산으로 슝~보내야 한다...

소음이 좀 심해서!!
음...ㅜ_ㅜ 너무나 귀찮은 일이다.. 어윽!


by 백년고양이 | 2005/12/19 12:35 | 수염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무시무시한 자극


<사진은 상하이 관광지에서 발견한 기둥의 일러스트->


패션 마케팅 발표준비를 하면서 광고 사진을 찾기위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사진을 찍은 작가를 짧게 얘기한 블로그에 방문했지요.

사진이 없어 패스~ 하려다..
그냥 눌러본 메뉴.
계속 눌러보게하는 매력적인 사진들
그리고 그 블로거의 감각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사람은 디자이너. 사진을 찍는사람. 친구를 만나는 사람.


순간 '나'라는 존재가 충격을 받은거 같습니다.

나보다 남의것이 더 좋아보여서 내가 보잘것 없어보이는 그런 거..?!


친구들이 하나 둘 일을 하게 되면서 사회생활을 조금씩 엿듣고있는 요즈음..
나 스스로는 편히 쉬고있다고 생각하지만.. 도움이 될거같지 않은 생활들의 반복.

앞으로 어떻게 될까 많이 걱정되네요.
그래도 아직은 쉬고싶은데 말이죠..

by 백년고양이 | 2005/12/04 19:36 | 수염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LG SV-550..!!

폰을 새로 장만했슴다(좀됐음)
예전에 알흠다운 김태희 양이 "오빠 결점은 5개" 이러면서 광고하던걸 보고
올타쿠나 저걸 다음에 사야겠다! 생각했죠
그즈음에 폰이 고장날거로 예상했기땜시롱...ㅎㅎ
허나 곱게 쓰지도 않은 sky폰은 2년이 넘도록 고장나지도 않고(처음것도 2년이면 고장났는데..) 늘 나주던 에러만 나고...-_-
쿨럭

단념했을때 아버지가 하나 사자! 라고 하시며 같이 대리점을 갔숩니다.
가격에 덜덜덜(....!!)
하지만 한번찍은 제품은 꼭 사고야 마는..안좋은 성격이므로 질렀죠 후후
핑계를 대자면 디카를 따로..가지고 다니기 귀찮았던 것( 'ㅅ')
slr을 쓸때면 canon S30이 매우 묵직하고 조금은 귀찮을때도 있었드랬죠(요즈음..사진못찍은지 어언.한달)

12개월 보상할부로(결국내돈인가?) 사버렸습니다
500만화소를 자랑하는 !!!! 그저께okfoto에서 인화신청했는데
나오는거 보고 다시 올려야 겠네욧(막 도착했다는 문자가왔심!!편의점택배)

지하철에서-4분할 컷(화질은 보통인지라 안좋아보입니다)

by 백년고양이 | 2005/11/24 09:31 | 트랙백 | 덧글(10)

기억력 상실의 시대...


정말 머릿속에 지우개가 든 것일까...ㅜ_ㅡ(솔직히 심각한 기억력을 자랑한다)

아! 포스팅할 거리 생각났다! 하고서 딴짓을 좀 하다가(이것이 문제일지도) 블로그를 켰는데


orz..........................................
(다행히 포스팅하려고 했다는 걸 기억하고있다니..고것만으로도 감사스럽다 ;ㅁ;)


음. 양자리-는 기억력이 나쁘다" 라는 글을 본적도 있는데.
그래서 그런건가. 아니면 정말 기억력 감퇴인것인가(어릴때부터 이래서 이건 또 아닌것 같음
;ㅁ;)


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획기적인 방법이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덜덜

by 백년고양이 | 2005/11/17 09:27 | 트랙백 | 덧글(5)

여기는 상하이!


이런말하면 좀 나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에헴헴)
중국에도 스타벅스가 있었답니다( --)
오히려 더 좋았다고 해야할까요?! 예원거리에 있어서 그런지..
중국분위기가 물씬 풍겼던..
움. 인사동에는 그런 느낌이 없었는데(외국인이 아니라서 그런 느낌일지도!!)



밥먹고 나와서 그냥 거리의 차를 찍어봤습니다. 한국차 같기도 하고-_-a(차 종류는 잘몰라서)



일행에서 빠져나와- 교수님과 같이갔던 친구들은 다시 예원거리를 찾았답니다!
항주 다녀온것 빼고는 관광을 못했거든요!!(사실 쇼핑하러 갔다는..)




가장 인상깊었던 모택동 뺏지들입니다.
사오고 싶었으나 망설이다가..기회를 많이 놓쳤죠-ㅅ-;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낄낄



하여튼 전 상하이를. 중국을 다녀온게 맞숩니다!!

by 백년고양이 | 2005/11/12 22:00 | 트랙백 | 덧글(4)

새로운 스킬을 향한 갈망!


마비노기가 지겨워 질때 쯤엔
새로운 스킬을 찾아보곤 하죠-ㅅ-

생산부캐인 시큼한비타민(만돌린)이 약초학을!!!! 겟하게되었습니다! 후후후
ap가 5나 들었지만.. 던전뒤에 따라가서 룰루랄라 노는 재미란..(조금은 심심;;)



+++힐링을 배워서 가끔 힐도 해준다죠 푸흐흐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by 백년고양이 | 2005/11/12 21:41 | 트랙백 | 덧글(3)

아직도 여행중?!

이라고 생각하시면 큰...오해-_- 입니다.ㅎㅎ
일정은 4박5일로 마쳤는데..
그냥 이런저런일들이 좀 있어서 싸이에도 사진 늦게 올리고~
포스팅도 오늘에서야 생각이나서 하게되었네요


그냥. 요즘 일을 겪고서 생각하는건

정말 건강이 최고라는거...





모두 건강하세요! ㅎㅎ

by 백년고양이 | 2005/11/08 03:0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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